쉬운 아이패드용 드로잉 앱 Paper by fiftythree



앱하나 추천

기존 스케치나 드로잉용 앱들 보다 단연 월등한점은 반응성인데
거의 누르는 대로 따라오고 그리는 속도변화에 따라 각 툴의 특성대로 굵기가 변해 특이한 텍스쳐를 완성함.

또 기존 앱들이 화려하고 다양한기능을 가진반면 무겁고 복잡한 프로그램이라면 이경우는 다 없애고 가장 간단하고 쉬운 인터페이스만을 남겼다. 색도 9색인가 밖에 없는데 색을 섞어 쓰게 만들었기 때문에 그렇게 제한되있다고 느껴지진 않음.
막상 완성품 보면 존나 뭔가 화려해 보이는 맛도 있고..

아이패드용 앱이고 무료로 받았을땐 펜툴이 디폴트로 들어가 있습니다.
이 펜툴 자체로도 훌륭하구요
풀옵션툴은 8달러 정도 합니다. 비싼편이지만 값어치는 하는 듯.







자세한내용및 다운로드
http://www.fiftythree.com/paper





그리는김에 텀블러도 다시 돌리기 시작했긔..
http://sohm.tumblr.com/

by sohm | 2012/04/13 03:18 | 트랙백 | 덧글(0)

04082012_매트

집에가니 거실 구석지에 요가매트 두개가 돌돌말려 새워져 있었다
나는 한개를 펴 거실 한가운데 누웠다. 등이 폭신하고 좋았다.
엄마가 눈이 빛나더니 개자세 고양이자세를 따라하게 했다.
아빠는 컴터앞에 앉아 요가 디비디를 고르고 있었다
나는 그냥 누워있고 싶었다

by sohm | 2012/04/09 03:41 | 트랙백 | 덧글(0)

01132012_실습일기1


람세스는 Basenji라는 종이다. 내가 지금까지 생활이 좀 안정이 되면 대형견을 키워야 겠다고 생각해왔던 단하난의 이유는 대형견들 특유의 진득한 품성 때문이었는데 바센지는 약간 작은 중형견임에도 불구하고 대형견의 품성을 가지고 있다. 감탄. 발병율 높은 유전병이 있다는게 좀 흠이긴 하지만 나중에 개를 키우려고 마음 먹게 되면 심각하게 고려해 보게 될듯.

람세스도 유전적으로 혈액 문제를 가진개였는데 외국인 커플이었던 보호자가 워낙 람세스의 상태에 대해 잘 공부를 하고있었던 상태라 앞으로도 꾸준히 잘 관리 받아서 오래오래 살것같다.

by sohm | 2012/01/16 00:26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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